기준의 기록단정 할 수 없음에 대하여2026. 04. 14.·사유·1분 읽기#불확실성#기준#자기이해#존재☆ 저장정해진 것은 없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무상’이라고 한다. 처음 들으면 다소 모호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말처럼, 그저 흘러가라는 이야기로 들리기도 한다. ← 이전 글감탄하고, 또 감동하라다음 글 →사람은 왜 서사를 남기려 하는가함께 읽으면 좋은 글2026. 04. 12. · 사유적당히라는 말의 의미2026. 04. 11. · 사유(프롤로그) 인간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2026. 06. 07. · 사유(에필로그, 머리말) 줄 위를 걷는 사람들👍 0🔥 0💡 0❤️ 0댓글 0등록← 기준의 기록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