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완

박정완

STANDER를 만든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커리어 혹은 삶의 방향을 고민합니다. 첫 직장, 퇴직 후, 이직의 순간 우리는 이상과 현실 속에서 갈등합니다.

STANDER의 첫 시작은 자기 안의 기준을 발견하고 더 적합한 선택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시키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발자국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고자 만들게 된 일상적 도구입니다.

ENPERSON은 STANDER라는 브랜드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박정완 사인
STANDER는 2026년 시작되었습니다.
첫 진단부터 함께 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