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커리어의 기준을
설계하는 사람.

10년 넘게 HR 현장에서 사람과 조직을 들여다보며, 좋은 선택은 결국 자기 안의 "기준"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STANDER는 그 기준을 스스로 발견하고 다듬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심리과학과 자기 성찰로, 커리어와 일상의 방향을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만듭니다.

ENPERSON은 STANDER라는 브랜드를 통해 여러분이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인사이트 보기ENPERSON 알아보기 →
10+
년 HR 경험
51편
기준의 철학
1:1
깊이 있는 자문

자주 묻는 질문

STANDER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TANDER는 심리과학 기반으로 커리어 전환을 설계하는 플랫폼입니다. 흥미·가치관·끈기를 검증된 척도로 측정한 뒤, 그 결과를 채용 공고·학습 자료와 연결해 다음 걸음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유형을 알려주고 끝나는 성격 검사와 달리, 진단 결과가 실제 기회 탐색과 코칭으로 연결되는 것이 차이입니다.

STANDER Discovery의 심리검사 종류와 학술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RIASEC(직업 흥미) 12문항, Work Values(직업 가치관) 6문항, Grit(끈기) 4문항 — 총 22문항으로 5분이면 됩니다. 각각 Holland(1959)의 직업 흥미 6유형, Super(1970)의 직업 가치관, Duckworth(2007)의 Grit 척도에 기반하며, 모두 공개된 학술 도구를 사용합니다. 문항을 줄여 구성한 간이형이므로 임상 진단이 아니라 커리어 탐색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진단 리포트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심리검사 결과와 현황 진단 응답을 합쳐 종합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RIASEC 상위 유형과 그에 연관된 직무, 가치관·끈기 점수, 그리고 이 결과를 기준으로 계산한 채용 공고별 핏(적합도)을 함께 봅니다. 핏은 내 유형과 공고 직무의 연관도이며, 실제 지원 자격·전형은 각 공고 원문이 기준입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고,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심리검사(STANDER Discovery)와 결과 확인은 무료이며 로그인 없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저장하고 이어서 보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수집한 개인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고, 진단 이력은 회원 탈퇴 시까지만 보관합니다. 자세한 항목과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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