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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연봉을 먼저 말해야 할까

먼저 말하는 쪽이 기준선을 쥡니다. 다만 그 숫자를 지탱할 근거가 있을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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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던지는 쪽이 기준선을 쥔다

협상에서 첫 숫자는 대화의 기준점이 됩니다. 먼저 말하면 그 기준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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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시장가보다 낮으면 되돌릴 수 없다

먼저 던진 숫자가 시장가보다 낮으면, 그 아래에서 협상이 시작됩니다. 낮춰 부른 값은 다시 올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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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지탱할 근거가 있는가

액수보다 중요한 건 그 액수를 설명할 성과입니다. 근거 없는 숫자는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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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먼저 말하지 마라

시장가를 모른 채 먼저 부르는 건 도박입니다. 그럴 땐 적정 범위를 먼저 듣고 싶다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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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배짱이 아니라 준비다

연봉 협상의 승부는 면접장이 아니라, 시장가를 조사한 그 전날 밤에 갈립니다.

1번째 카드

먼저 말하는 쪽이 기준선을 쥡니다. 다만 그 숫자를 지탱할 근거가 있을 때만.

이직 면접, 연봉을 먼저 말해야 할까

2026. 7. 24.·카드 6이직협상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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