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도, 후배도 누군가에게는 처음입니다.일터에서 스쳐 지나가는 미묘한 순간들을 그립니다.
명확하게 요청해달라는 후배의 말 한마디에, 차장은 처음으로 자신의 방식과 마음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