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했습니다만?
13화 나만 시키는 사람이 따로 있다.
대사 보기 (텍스트)
그림 속 대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화면낭독기 사용자와 검색을 위해 제공합니다.
- 1컷아침부터 업무에 집중하고 있었다.
- 1컷나: 오늘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 같은데...
- 2컷동료: 차장님, 이거 좀 부탁드려요~
- 2컷나: 음? 지금?
- 3컷내 업무가 아니지만 거절하기는 애매했다.
- 3컷나: 에이... 금방 끝날 거야.
- 4컷그렇게 하나가 또 하나가 되고,
- 4컷나: 언제부터 내 업무가 이렇게...
- 5컷동료: 차장님, 이거 복사 좀 부탁드려요~
- 5컷나: 네... 다녀올게요.
- 6컷어느새 나는 회사 안의 심부름꾼이 되어 있었다.
- 6컷나: 내가 이러려고 입사했나...
- 7컷정작 내 일은 하루 종일 밀려 있었다.
- 7컷나: 퇴근은 늦고, 성과는 없고... 이게 맞나?
- 8컷집에 가는 길, 결심했다.
- 8컷나: 내 역할은 내가 정해야 한다.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는 회사가 진짜 좋은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