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했습니다만?
12화 작은 칭찬 한마디가 하루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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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대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화면낭독기 사용자와 검색을 위해 제공합니다.
- 1컷오전 9: 05. 오늘도 평소처럼 출근했다.
- 1컷나: 오늘도 별일 없겠지.
- 2컷김대리: 차장님, 어제 도와주신 덕분에 문제 잘 해결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컷나: 어? 이렇게 감사하다고?
- 3컷별거 아닌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괜히 기분이 좋았다.
- 3컷나: 사실 별거 아니었는데... 저렇게 기뻐하다니.
- 4컷그 덕분인지 일도 더 잘 풀렸다.
- 4컷나: 뭔가 집중도 잘 되고 아이디어도 나오네.
- 5컷오후에 팀장이 지나가다 말했다.
- 5컷팀장: 차장님, 오늘 보고서 정리 아주 깔끔하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 5컷나: 아, 감사합니다!
- 6컷하루에 칭찬이 두 번이나 들어오니 힘이 났다.
- 6컷나: 역시 사람은 누군가의 인정이 필요한가 봐.
- 7컷퇴근길, 오늘 하루를 돌아보았다.
- 7컷나: 거창한 성과 없이도 괜찮은 하루였다.
- 8컷작은 칭찬 한마디가 내 하루를 바꿨다.
- 8컷나: 내일은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야겠다.
작은 칭찬은 별거 아니어도,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