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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のタイプと強み、今の方向が合っているか
診断・キャリアの悩み
'프랑켄쉬타인'은 처음부터 괴물이었는가?
직장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그룹을 지어 생활을 하다 보면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흉측한 모습과 괴이한 행동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죠. 심리 치료를 위해 내담자들을 대하다보면 그들의 내면 상태를 알기 위해 어린 시절의 기억을 근거로 그 당시의 환경과 본인에게 상처를 주었던 그때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후 상담가는 알게 됩니다. 처음부터 그들은 괴물이 아니었다는 거죠. 자신의 상처를 감추고, 나약한 모습을 강하게 만들어 억지로라도 약자가 아님을 보여야 했고,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존재임을 누군가에게 증명해야 했을 겁니다.
그만큼 고민하고, 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인 것이죠. 직장 생활을 하거나 타인과의 접점이 많은 곳에서 생활을 할수록 더욱 그들의 고뇌는 깊어질 것입니다. 우리들 내면에도 '프랑켄쉬타인'과 같은 존재가 일렁이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창의성보다 남들과 다름 없이 튀지 않아야 한다는 의식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경우 더욱 억누른 욕구와 발산하지 못한 감정들이 묵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묻지마 살인, 묻지마 폭행, 고성과, 여유 없음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들이 끊이지 않고 나타나는 것도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결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1. '괜찮다.', '지금도 충분하다.'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만족할 줄 아는 오늘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2.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산책'을 하거나 잠시 먼 산을 한 번 바라봐 주세요.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한층 상쾌해 질 겁니다.
3. 잠시라도 한 숨을 쉬어 보세요. '에휴~'라고 한 번 숨을 고르면, 내 속에 머물러 있던 부담이 조금은 풀어지는 느낌이 들 겁니다.
정말 별 것 아닌 행동만으로도 우리는 마음 속에서 으르렁 거리고, 괴팍해지려는 내면의 '프랑켄쉬타인'의 울부짓음을 살짝 잠재울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 우리는 그리 나쁜 존재가 아니었을 겁니다. 처음부터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아닌 순수한 존재로서 본능대로 움직이고 날 뛰는 '그것'을 그냥 조금은 누그러뜨리는 행위 자체로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프랑켄쉬타인 #나의내면 #존재 #괜찮다 #심리치료 #코칭 #stander

2026-11-01コメント 0
診断・キャリアの悩み
인사팀이 권고사직 혹은 자발적인 사직으로 유도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같이 채용과 고용에 대한 불안정성이 높은 시대에 참고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을 소개해 드려보려 합니다. 퇴직의 경우 자발적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의 유무가 결정되는데요. 가끔 보면 기업에서 권고 사직이 아닌 자발적인 퇴사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인데요. 일전에 회사를 다니며 권고사직과 자발적 사직을 하게 된 경우를 모두 겪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권고사직이 아닌 쪽으로 유도하는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는 경우도 꽤 있는 듯합니다.
회사의 의사결정자 혹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중대한 결정이 뒤에서 내려지는 경우 만약 회사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면 모르겠지만 아직 매출도 나오고 어느 정도 버틸 자본적 여력이 있는 상태라면 인사를 담당하는 임원이나 팀장은 구서원의 정보를 감시하고 확인할 권한이 있는 감사, 정보보안 부서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만큼 회사도 증적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원감축 결정 —> 퇴사 인원 선정 —> 사업부장에 의한 개별 면담 —> 대상 인력에 대한 의사 묻기 혹은 전사 대상 권고사직 공고 —> 인사부서의 대상자 면담 —> 지원자 미달시 —> 2차 대상자 필터링 —> 추가 면담 진행 —> 거부시 인사정보, 근태 등 모든 정보 대상으로 징계 사유 확보 —> 대상자 재면담 —> 징계 사유를 근거로 선택(권고사직 or 징계) 권 부여 —> 확정
다소 복잡한 듯 하지만 프로세스는 간단합니다. 사직을 거부한 대상자들에게 징계 사유를 들어 권유 같은 종용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용자가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 있기에 가급적이면 그들과의 면담이나 통화시 모든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이미 회사에서 조정이 있을거라는 풍문이 드는 순간부터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다행히도 음성이나 대화 등의 기록은 그 상황의 참여 당사자일 경우 녹취, 녹화를 하더라도 불법이 아니기에 충분한 근거로 남겨 놓을 수 있습니다. ‘생계‘를 두고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에 고민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경우 필요한 것은 최대한 감정적으로 동요하지 않고 그들과의 모든 행적을 증거로 남기는 것입니다.
오늘은 다소 무거운 내용으로 여러 분을 뵙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입니다. 앞으로도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모르나, 부디 모두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언급한 내용은 단편적인 사직을 회사에서 유도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었고, 한 가지 경로이자 유형일 뿐이고, 분명한 것은 구성원들도 제도와 규범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하다면 노무사의 도움을 얻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음이 아프고, 힘들 때, 그리고 경력의 전환이 필요하다면 제가 운영 중인 www.stander.kr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드려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면담 일시·참석자·요구사항을 정리하기
* 퇴직 조건과 사유를 서면으로 요청하기
* 사직서나 합의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기
* 판단이 어렵다면 노무사에게 상담받기
#권고사직 #대응방안 #노동법 #근로기준법 #stander

2026-11-01コメント 0
診断・キャリアの悩み
중국어 전공 1학년 학생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 오늘은 중국어 전공 1학년 학생의 질문을 받아보았습니다. 멘토로서 지난 날의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어학 전공자의 경우 취업이 더욱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모든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경험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저는 일단 어학 점수를 높게 받기 위해서 저의 경험과 같이 스스로의 의지로 반복적으로 언어가 담긴 책과 영상을 읽고, 시청하며 익숙해지면 해결될 수 있다는 말을 남겨드렸습니다. 그리고 진로에 있어서는 직접 중국어를 활용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방법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AI의 시대,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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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Topik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어떤 영역에 집중하고, 어떻게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HSK 시험을 준비할 때 중국어 전공자로서 어휘와 문법, 듣기, 독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중국어학과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하려면 어떤 역량을 추가로 개발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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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질문에 대한 멘토링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픽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집중해야 할 영역, 공부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해당 시험을 제가 경험해 본적이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토익이나 오픽 같은 시험을 볼 경우 필요한 것은 결국 듣기와 독해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의 경우는 공식 같이 익힐 수 있는 교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학원에서 단기로 과목을 들으면 쉽게 알 수 있답니다. HSK시험 준비 또한 마찬 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공대생으로서 많은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영어를 잘 못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때 선택은 어학연수였습니다. 실제 캐나다에 가서 영어권 환경에 있어봤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개인의 노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매일 같이 영어 책 1권, 애니메이션 1개를 약 100번 정도 반복해서 매일 같이 읽고, 시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비약적으로 실력이 늘었다는 주변의 말을 들은적 있습니다. 처음부터 되는 것이 없다고 주저하기 보다 반복적으로 그 환경에 스스로를 밀어 넣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준비가 가능하실 겁니다.
중국어학과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한다는 말씀도 전공에 있어서 전문적인 역량을 기리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겠지만 그것보다는 실제 활용해서 서비스나 시장에 내놓아 봤다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요즘은 창업이나 경진대회가 많이 있기에 중국어 지식을 이용해서 클래스 101과 같은 곳에 강의를 만들어 올려본다던지, 창업팀과 연결해서 직접 중국어를 이용한 서비스를 런칭해보는 경험을 일찍부터 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유료 결제해서 서비스를 내놓고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해 보신다면 취업과 경험에 있어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중국어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사업적이고 실제적인 포트폴리오도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코칭 #중국어전공 #어학 #점수 #토픽 #토익

2026-10-29コメント 0
診断・キャリアの悩み
본업만 깊게 파기보다, 확장성을 가진 경력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간혹 코칭을 하다보면, 본인의 경력에 있어 너무 한 분야만 파고 들어서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은 아닌지 염려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지원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의 폭이 좁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AI 덕분에 자신의 영역 외로도 충분히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 시대입니다.
오히려 한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응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디자인, 특히 UI/UX분야에 특화된 분들이라면 본인만의 포트폴리오가 있을 것이고, 그 속에서의 특유의 감각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이 각광 받는 전공이 된 이유는 어떤 분야를 가더라도 깊이 있게 이유를 생각하며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역량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UI/UX분야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보여지는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SaaS형태의 서비스들이 이제는 특정 기기가 아닌 모바일에서 작동하는 형태로 필수가 되었습니다.
UI/UX는 이 시대의 핵심 영역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본인 만의 특유의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하면서도 동선을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화면의 설계, 이와 더불어 사용자의 생각을 읽고, 그들과 대화하며 Pain Point을 알아내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능력만 가미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사용자 경험 설계, 서비스 기획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UI/UX라는 키워드에 매몰되어 있을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얼마든지 단어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뒷받침해 줄 포트폴리오와 완료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있다면 얼마든지 관련 영역으로의 업무 확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본인 직무 영역의 키워드에 갇히기 보다 주변을 살펴라.
2. 포트폴리오를 갖춰라.
3. 고객과 대화하며 그들의 Pain Point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어떤가요?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셨나요?
분명한 것은 가능성은 계속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염려 마시고 도전하세요. 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코칭 #진로 #stander #기준의철학 #박정완 #ENEPERSON #취업

2026-10-27コメント 0
診断・キャリアの悩み
세상에 던져진 우리
정글에서 생존을 걸고 살아야 했던 얼룩말이나 기린과 다르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보호해 줄 존재가 곁에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기에 태생적으로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늘 달고 살아야 하는 불안감이 근심과 걱정, 그리고 큰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
순웅, 공격, 고립 등 여러 형태의 모습을 보인다. 해소할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몇 없다.
대부분 삭이는 경우가 많기에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화병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너무 참지 말자. 요구하고 불편감은 표현하자. 그렇게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 가끔은 우리만의 마음 편의점을 찾자. 그곳에서 마음껏 그리고 편하게 과자도 고르고 군것질도 해보자.
2026-10-24コメント 0
診断・キャリアの悩みサンプル
진단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왔는데, 이걸 믿어야 할까요?
STANDER Discovery 를 해 보니 제가 생각하던 유형과 다르게 나왔습니다.
스스로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다른 쪽을 가리키더군요.
이런 경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요? 다시 해 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 차이 자체를 생각해 볼 거리로 두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 이 글은 게시판이 어떤 곳인지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2026-08-12コメン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