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기록
어떻게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박정완2026-10-28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감히 단순화할 수 있는 용기다.
어차피 후회할 거라면 해 보고 후회하는 것이 자신에게 좋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조금이라도 비슷한 주변 일부터 시작해 보라.
그 건이 해소되고 나면 곧 또 다른 한 발을 디뎌볼 용기가 날 것이다. 그렇게 한 발자욱씩 디디다 보면 익숙해진다.
사람은 익숙해지는 순간 두려워했던 일들이 별것 아닌 것처럼 느끼기 시작한다. 그렇게 숙련되고 우리는 전문가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 말고 한 발자욱만 근처로 옮겨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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