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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06

떠나는 이유와 가는 이유는 다르다

02 / 06

가설 없는 이직은 반복된다

03 / 06

연봉은 결과지 목적이 아니다

04 / 06

권태와 한계를 구분하라

05 / 06

타이밍은 시장이 아니라 준비다

06 / 06

옮긴 뒤를 미리 살아보라

1번째 카드

지금 회사가 싫은 것은 떠날 이유이지 옮길 이유가 아닙니다. 무엇을 향해 가는지가 없으면 같은 불만을 다른 로고 밑에서 반복합니다.

이직은 도망이 아니라 가설을 검증하는 일이다

2026. 7. 27.·카드 6이직커리어전환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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