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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ssment & career worries

세상에 던져진 우리

박정완2026-10-24
정글에서 생존을 걸고 살아야 했던 얼룩말이나 기린과 다르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보호해 줄 존재가 곁에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기에 태생적으로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늘 달고 살아야 하는 불안감이 근심과 걱정, 그리고 큰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 순웅, 공격, 고립 등 여러 형태의 모습을 보인다. 해소할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몇 없다. 대부분 삭이는 경우가 많기에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화병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너무 참지 말자. 요구하고 불편감은 표현하자. 그렇게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 가끔은 우리만의 마음 편의점을 찾자. 그곳에서 마음껏 그리고 편하게 과자도 고르고 군것질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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